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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전주시 시민대상 수상자회' 새만금 수변도시 방문

- 수변도시 조성공사 현황 및 분양계획 등에 관심

 

[경기경제신문]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 이하 ‘공사’)는 20일 전주시 시민대상 수상자회를 초청, 새만금 33센터에서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공사 진행 현황과 추가 토지분양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주시 시민대상은 지난 1963년 전주시민의 상으로 출발하여 지난 60여년 간 총 33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상으로,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과 열정을 쏟아온 전주 시민에게 수여된다.

 

이날 설명회는 40여 명의 역대 전주시 시민대상 수상자들이 참석하여 새만금 수변도시의 개발 방향과 향후 분양 일정 등에 대하여 공사 관계자들과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주시 시민대상 수상자회 회장인 최찬욱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장(제 11대 전북도의회 하반기 의장)은 “최근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9조원 투자 계획이 발표되면서, 수변도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면서 “전주시를 넘어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 국책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서 국민께 선보일 날이 빨리 다가왔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공사 나경균 사장은 “최근 수변도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너무 반갑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며, “공사는 앞으로도 국민께서 수변도시의 첨단 미래도시에 대한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채널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신속하게 후속 분양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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