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 정남면 소재 태양JY종합건설(주)이 지난 19일 정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100포(3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날 정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지우 태양JY종합건설(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조성하 정남면장, 최학운 이장단협의회장, 최원봉 정남면자원봉사지원단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기탁된 쌀은 정남면자원봉사지원단 등을 통해 정남면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태양JY종합건설(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지우 태양JY종합건설(주) 대표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성하 정남면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학운 문학1리 이
[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해단식을 개최하며 지난 1년간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단식에는 아동의원과 학부모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고 아동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의원들의 성과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주요 의정 활동을 담은 활동 보고 영상 시청으로 시작됐다. 영상에는 의원들이 지역 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이어,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아동청소년의원 19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의원 6명의 우수 활동 후기 발표 등이 진행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이연옥 아동친화과장은 “지난 1년간 제8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화성시가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당당하게 목소리 내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아동이
[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가 지난 20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제4기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성과공유회 ‘우리들의 하이라이트’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를 직접 발굴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청년정책협의체가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 결과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청년정책 주요사업 안내 ▲분과별 정책 제안 발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활동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청년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청년 네트워킹’도 이어졌다.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지역 사회에 필요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정책과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청년 정책 논의를 위해 성실히 참여해 주신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고민하고 이를 시정에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인 만큼, 앞으로도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
[경기경제신문] 화성특례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을 포함한 가구로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이다. 지원 품목은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잡곡, 두부류 등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농협 하나로마트,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2일부터 주소지 관할 출장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ARS(☎1551-0857)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신청할 수 있으며, 2025년 사업 이용 가구로 지원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신청 처리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농식품유통과 및 주소지 관할 출장소·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태식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
[경기경제신문] 경기도교육청이 22일 남부청사에서 ‘2025년 경기교육 주요 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경기교육을 향한 주요 정책 추진 성과 공유와 성찰의 장이 열렸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현장을 담은 정책, 현장에 닿은 정책’을 주제로 정책 효과를 현장 증거와 토론 중심으로 살피고, 2026년 경기교육 정책 수립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제1․2부교육감, 교육장, 직속기관장, 도교육청 부서장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도교육청 자문위원,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보고회는 ▲학교 자율과 책임으로 역량을 키우는 교육 ▲지역협력으로 꿈을 펼치는 교육 ▲시공간을 넘어 배움을 확장하는 교육 ▲학교 중심의 공교육 확대를 지원하는 행정 등 4대 정책 영역으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본청 부서별로 추진한 33개 주요 정책의 성과 공유와 토론을 펼쳤다. 2부에서는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의 우수사례와 현장의 현안을 주제로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도교육청이 실시한 ‘증거기반 정책평가’ 2년째를 맞아 현장에서 느끼는 정책 변화
[경기경제신문]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고양특례시 교육발전특구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그간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주요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시도의원, 학교 관계자, 학부모와 학생,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해 고양시 교육발전특구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함께 나눴다.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송길영, 이호선, 박용후 등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관내 4개 대학과 5개 특성화고를 포함한 지역 기관이 함께 참여한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부스로는 ▲고양특례시 교육발전특구 비전관 ▲한국항공대학교(미래항공모빌리티) ▲중부대학교(미디어 클래스) ▲동국대학교(피지컬 AI 로봇 교실) ▲농협대학교(고양스마트팜 창업 농장) ▲고양산업진흥원(미디어콘텐츠 AI 창작 스튜디오) ▲ 고양교육지원청(지역협력 늘봄학교,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일산고(굿모닝 IL MONTE) ▲일산국제켄벤션고(K-테마 관광) ▲백석고,
[경기경제신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경기RISE센터는 22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도내 67개 RISE 수행대학 관계자와 ‘경기도 RISE 수행대학 성과·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이관해, 지역 여건과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RISE센터가 구축한 성과관리체계를 수행대학과 공유하고, 내년도 공동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성과관리체계를 사전에 공개하고 대학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일방적 평가 구조에서 벗어나 대학과 지자체가 동등하게 협력하는 관계를 구축했다. 행사에는 도내 67개 RISE 수행대학 담당자와 경기도 관계자 등 22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지속 가능한 대학 생태계 구축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경기도 RISE 성과관리체계 공유 ▲성과관리체계에 대한 대학 의견수렴 ▲수행대학 간 아이스브레이킹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지표 설계 취지와 현장 적용 과정에서 예상되는 과제를 중심으로 대학과 경기도가 실무 차원의 논의를 이어가며, 제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
[경기경제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신규 후보지 발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LH는 22일 서울 2개 권역에 공공 정비사업 컨설팅 센터를 개소하고 컨설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전에는 추진위원회나 조합 등을 거쳐 복잡한 절차 끝에 사업 검토가 시작됐지만, 이제부터는 컨설팅 센터를 통해 누구나 쉽게 공공정비사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게 된 것이다. LH는 컨설팅 센터를 통해 ▲정비구역 지정 요건 분석 ▲사업성 분석 및 계획 수립 지원 ▲최적 사업유형 도출 (공공재개발, 도심복합, 소규모정비 등) ▲주민설명회 개최 및 지자체 협의 행정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컨설팅 센터는 ▲서부권(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166, 02-6213-0011) ▲동부권(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56, 02-6215-0011)에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18시(점심시간 12~1시 제외)까지 운영된다. 방문 전 전화(02-6006-0849)를 통해 주소지 등을 사전 문의 후 내방할 경우 더욱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LH는 컨설팅 센터를 ‘공공정비사업 플랫폼’ 수행 거점으로 구축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경기경제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인증은 행정안전부가 고품질 공공데이터 확보와 공공기관 품질관리 체계 정착을 위해 ‘23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제도로, 총 3개 영역(▲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값 관리 ▲개방활용), 30개의 세부 평가 지표를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LH는 공공기관 평균의 5.1배에 달하는 302종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데이터 개방 확대와 더불어 품질 제고를 위해 ▲데이터 품질 전담 조직 신설 ▲데이터관리 시스템 4종 신규 구축 ▲데이터 규정·지침·매뉴얼 총 4종 제·개정 등 다각적인 품질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LH는 올해 공사 최초로 공공데이터 품질 인증 심사 후 3개 모든 영역에서 고득점을 받아 ‘우수’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채승희 LH IT운영처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AI 친화·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대내외 AI 대전환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경제신문] 오산시는 지난 22일 반도체 기계 제조업체인 ㈜엘오티베큠과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에서 ㈜엘오티베큠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후원금 3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오산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으로 ㈜엘오티베큠의 누적 후원금은 1억 원을 넘어섰다. 이에 오산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기부 실천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엘오티베큠을 오산시 명예의 전당 ‘숲’ 등급에 등재했다. ㈜엘오티베큠은 2022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기탁해 왔으며, 여름방학 생활 지원, 장애아동 교육비,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왔다. 누적 5건의 후원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오흥식 대표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