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0일 오픈 … 기존 '사파리월드' 포함 2개 사파리 보유 - 창립 50주년 맞아 글로벌 테마파크와의 경쟁우위 확보 - 세계 테마파크 최초, 수륙양용차(水陸兩用車) 도입 - 1만 2천평 부지에 20종 150마리 동물 자연친화형 생태 전시 - 아시아 최초, 초식(코뿔소)·육식동물(치타) 혼합 방사 - 동물舍방문 '백사이드 체험', 가족참여형 '생생체험교실' 等 【경기경제신문】에버랜드가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지난 2년간 준비해온 국내 최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Lost Valley)'가 마침내 오는 20일 그랜드 오픈한다.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사바나 이미지] 이로써 에버랜드는 현재 운영 중인 '사파리월드'와 함께 총 2개의 사파리를 보유하게 되며, 전체 사파리 면적은 현재의 2배 규모인 약 2.3만평(7.5만㎡)으로 늘어난다. 로스트밸리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았던 전설 속의 동물낙원을 수륙양용차를 타고 탐험해 보는 스토리로 구성됐는데 바위 협곡·동굴·사바나 등 7개 테마 존으로 꾸며졌다.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전경] 관람객들은 약 12분 30초간 로스트밸리 탐험대원이 돼 1만 6천평 규모의 공간에
- 금계포란.배산임수형 천혜명당에 자리한 최첨단 종합장묘시설 - 1월4일~3월26일 시범운영 1,358건 장례의식, 4억3천만원 수익 - 4월부터 화장로 100% 가동 9월 말 완공, 대한민국 장례 메카로 - 장례-화장-봉안 One-Stop서비스 제공, 님비(Nimby)현상 불식 【경기경제신문】용인 평온의 숲이 용인시의 퓨처마크(future mark)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온의 숲은 ▲금계포란.배산임수형 천혜의 명당에 자리잡은 입지조건 ▲용인시민에게 저비용으로 화장-장례-봉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장례 복지시설 ▲고부가가치 장묘산업과 고품격 장묘문화 진원지가 될 공간인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화장시설들이 야기하던 악취와 오염문제에 대해 이곳은 최첨단 화장로, 무염무취시설, 다이옥신 제거시스템 등을 완비해 님비(Nimby)현상 없는 친환경 시설로 자리잡았다. 각계각층 시민들은 어비리 저수지 등 인근 관광명소과 어우러진 친환경 문화공간을 구축, 문화,관광,체육이 접목된 대한민국 장례 메카로 자리잡도록 노력한다는 구상이다. 주민과 공무원들이 시설의 우수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적극 홍보하고자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