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민주당, 평택4)은 지난 22일 청북신도시 브라운스톤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신도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며 아파트 하자 문제에 대한 논의를 하였으며, 이에 관련된 평택시청 담당자들에게 행정적 도움을 요청하였다.
![[오명근 의원, 청북신도시 브라운스톤 아파트 주민간담회 개최 모습]](http://www.ggeco.co.kr/data/photos/201810/news/images/11_L_1540277082.jpg)
이날 오명근 도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의 보금자리 안식처가 안전한 공간이 되도록 평택시의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향후 하자보수처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택시청 담당직원들에게 적극적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명근 도의원을 비롯해 청북신도시 주민대표, 이수건설 담당자, 평택시청 주택팀 실무자 및 관리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