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파주시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은 지난 8일 장단면 백연리 통일촌 마을에서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 동참 및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요령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파주시가 운영하는 ‘디엠지(DMZ) 평화관광’노선 중 하나인 통일촌 마을을 방문하는 출입 영농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승용차 5부제 참여와 일상 속 에너지 절약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최성원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 단장은 “장단면을 방문하는 분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나누고자 이번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태성 장단면장은 “매월 청결 봉사활동과 에너지 절약 홍보 등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은 매월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버스정류장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