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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03  박종명 기자
경기문화재단, '도립 뮤지엄' 여름방학 맞아 연장운영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기경제신문】경기도가 건립해 경기문화재단이 운영중인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을 비롯해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이 각급학교의 여름방학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7월과 8월, 두 달간 평일과 주말 및 휴일에 1시간씩 연장 개관,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과 휴일 모두 개관시간을 현재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 것을 1시간 연장하여,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는 것.

 


다만, 실학박물관과 전곡선사박물관의 경우, 도심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두 기관에 대해서는 평일에는 현재처럼 6시까지 운영하지만, 주말과 휴일에는 1시간 연장한 오후 7시까지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경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각 뮤지엄들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해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박물관의 경우,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을 비롯해 여름방학 맞이 <경기보물을 찾아라> 프로그램을 8월 1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경기도미술관은 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인 <올여름, 우리가족은 서프라이징 현대미술 달인>을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백남준아트센터는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2019 NJP 크리에이티브 썸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실학박물관에서는 <실학 과학소풍>과 <실학 연극소풍>, <실학 환경소풍>, <실학 방학소풍> 등을 7월부터 8월까지 계속해서 운영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주말 특별가족프로그램 <감투쓰고, 소가된 농부>를 비롯해 영유아 프로그램 <토끼처럼 깡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며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보람찬 방학과 휴가를 보내기를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또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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