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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알바트로스 박무강 단독 콘서트 '비상2', 12일 수원 SK아트리움서 열려

오는 12일(목요일) 오후 7시 30분 수원 SK아트리움서 공연되며 콘서트장을 찾는 관객에게 티켓비용보다 더 푸짐한 경품이 쏫아진다.

【경기경제신문】 알바트로스 박무강 바리톤 단독 콘서트 ‘비상2’가 이번달 12일(목요일) 저녁 7시 30분 수원 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좋은사람들'이 주최하고, 국제기구인 ' ICCF 국제문화교류재단'이 주관하여 ‘비상2’란 주제로 공연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알바트로스 박 바리톤이 평소 선호하는 가곡 ‘동심초’, ‘비가’와 가요 ‘열애’ 등의 곡을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비상2'의 클래식 반주는 피아니스트 최선미가 맡았으며, 각종 가요와 크로스오버 곡들은 지난해 1회 단독 콘서트 ‘비상’에서 박 바리톤과 호흡을 맞췄던 ‘밴드동네’가 함께할 예정이다.


박무강 바리톤은 "공연장에서 노래도 듣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이들의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 바리톤은 "콘서트 날 관객 모두에게 티켓비용보다 더 푸짐한 경품을 드리려 한다"며 "기왕이면 예매를 서둘러 주셔야 좋은자리를 배정 받을 수 있다"고 귀뜸했다.



‘비상2’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10-4936-8804 박무강)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쓰리에이안경, (주)애니홈스, 수원 수 여성병원, (주)엠지택, 샘물재가복지센터, 강남여성병원, 수원남문 용성통닭, 한사랑길봉사단, 히얼유아, 동화차유리, 한일기획, 책고집, 옵바생각" 등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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