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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1  박아름 기자
오산시 초평동지역자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사랑의 복달임’ 사업 실시

【경기경제신문】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순)는 지난 7월 10일 무더운 여름철 다가 올 복날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60가구에게 직접 한방재료를 가득 넣은 삼계탕을 마련하여 다과와 함께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했다.


[초평동지역자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사랑의 복달임’ 사업]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입맛 없고 기력 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우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먹고 힘내라고 이렇게 애써주시니 앞으로도 더 잘 먹고 더 건강히 지내야겠다.󰡓며 󰡒이웃들의 따뜻한 정에 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효순)는 “삼계탕을 직접 준비하고 끊이는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그로 인해 관내 어르신 한 분이라도 따뜻한 음식을 더 전달해 드릴 수 있다는 데 큰 보람을 느끼며 이 행사를 준비하였다.” 고 전했다.

 
또한 정하철 초평동장은 󰡒전날 장보기를 시작하여 아침부터 삼계탕 직접 끓이고 식혀서 오후에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까지 그 과정에 많은 위원들이 함께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복달임행사는 한 그릇의 영양만점 삼계탕으로 이웃과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