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사)경기언론인협회(회장 박종명)는 2026년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2회 ‘자랑스런 京畿人 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추천 접수는 오는 8월 31일(월) 오후 4시까지이며, 경기도민이면 자격 요건에 해당할 경우 추천받을 수 있다. 추천은 해당 분야 기관장 또는 단체장의 추천과 동종사자 3인 이상의 공동 추천이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공식 추천서와 추천인 명단 등이다.
시상은 정치, 경제, 사회복지, 행정, 문화체육, 교육, 공직 등 7개 부문으로 나뉜다. 정치부문에서는 국회의원 3인, 광역의원 7인, 기초의원 10인 등 총 20명을 시상한다. 경제부문은 경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1인, 사회복지부문은 봉사와 노사 분야에 기여한 2인을 선정한다. 행정부문은 경기도 내 시장·군수 가운데 모범 시정을 펼친 2인을 선정한다.
문화체육부문에서는 예술인과 체육인 각 1인을 포함해 총 2인을, 교육부문은 교육 현장에 헌신한 1인을, 공직부문은 도내 공직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중 공직 윤리와 성과가 탁월한 2인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9월 5일 협회 홈페이지(http://www.gija.or.kr)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21일(월요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박종명 (사)경기언론인협회장은 “지역 발전은 여러 사람의 노력이 모여 이루어진다”며 이번 시상이 경기도 곳곳에서 일한 인물들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상을 통해 경기도민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추천 양식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이메일(gja0818@naver.com)로 받는다. 문의는 협회 사무국(031-224-0823)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