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서 이웃돕기용 감자 1500kg 수확

  • 등록 2019.06.26 21: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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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주민자치위원회서 26일 직접 재배한 감자 1500kg을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기종 주민자치위원장 등 20여명의 위원들과 동 직원들은 지난 3월부터 운학동 소재 위원장 소유의 토지 1000㎡에 이웃돕기용 씨감자를 심어 정성들여 가꿔왔다.


이들은 이날 수확한 감자를 관내 홀로어르신 30여가구에 전량 기부할 방침이다.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정성껏 기른 감자이니 어르신들도 맛있게 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옥경민 Array ggeco@gge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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