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19 동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사업종료식 및 간담회 개최

  • 등록 2019.01.30 2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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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9일 겨울방학 동안 시청을 비롯 도서관, 동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지난 1월 2일부터 근무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대학생 200명과 사업 종료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아르바이트생들은 근무기간 동안 느꼈던 소감과 불편사항, 시정에 대한 바램, 제도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좋은 여건 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으며,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경식 경제문화국장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배우고 경험한 일들이 앞으로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 많은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시만의 특화된 대학생 취업성공 사관학교, 청년 잡 스타트, 청년 창업자금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광명시는 지난해까지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150명을 채용 운영하였으나 매년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작년 대비 50명을 증원하여 200명을 선발하였으며 하계, 동계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김해정 Array ggeco@gge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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