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서농동․구갈동 주민단체서 이웃돕기 성금

  • 등록 2018.12.07 18:48:31
크게보기

【경기경제신문】용인시는 지난 6일 기흥구 서농동․구갈동 주민단체에서 연말연시 이웃돕기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농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월 개최한 사랑나눔 플리마켓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 1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으로 기탁했다.


구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위원들이 회의참석수당 등을 모아 마련한 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홀로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을 돕는 곳에 쓰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두 단체에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옥경민 Array ggeco@ggeco.co.kr
Copyright @2011 경기경제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