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3일 2026년 하반기 예정된 새만금스마트수변도시 후속분양을 앞두고 현장소통 활동에 나선다.
이번 현장홍보는 호남권 주요 교통 요충지인 KTX익산역과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8월 5일과 8월 12일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이다. 올해는 홍보 권역을 익산역에서 전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확대해 지역 주민과 잠재 수요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수변도시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알린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관장과 경영진이 직접 참여해 시민과 소통하며, 1대1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의 다양한 문의에 상세히 답변할 예정이며, 수렴된 실수요자 의견은 향후 분양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온비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주거 전용 단독주택용지 35개 필지(약 18,763㎡)와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10개 필지(약 4,742㎡)에 관한 주요 정보를 안내한다.
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첫 분양에 이어 올해 후속분양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홍보가 새만금스마트수변도시의 미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공사도 성공적인 분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