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2026년 정기채용을 통해 총 24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신속한 새만금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2월 5일(목)부터 2월 19일(목)까지 14일간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ㅇ 채용 분야 및 인원은
▲ 신입직 8명(행정 3명[일반 1, 보훈 1, 장애 1], 토목 2명, 전기 1명, 투자유치 1명, 보건관리 1명)
▲ 경력직 4명(토목 2명, 건축 1명, 전기 1명)
▲ 별정직(무기계약직) 1명(환경미화)
▲ 육아휴직 대체 기간제 5명(행정 1명, 토목 1명, 전기 1명, 전산 1명, 산업안전 1명)
▲ 청년(체험형) 인턴 6명(사무 3명, 기술 3명) 이다.
공사의 이번 채용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대학 졸업(예정)자 또는 채용예정기관 소재(전북) 고등학교 졸업자에게 서류전형 5%의 가점을 적용하는 한편, 보훈·장애 전형을 포함하는 등 사회형평 채용도 실시한다.
공사 나경균 사장은 “이번 채용은 신속한 새만금 개발을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인재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보훈·장애 전형을 포함한 사회형평 채용을 추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사의 역할과 방향성에 공감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세 내용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는 온라인을 통해 (sdco.applyin.co.kr)를 제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