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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2  박종명 기자
경기도시공사, 찾아가는 주거 복지의 포문 열어
제2회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사례 발표회 개최 - 주거상담 및 공동체 프로그램 활동 사례 발표, 개선사항에 대한 토의

【경기경제신문】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2일 본사 4층 회의실에서 제2회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12명을 비롯해, 은난순 가톨릭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 안현자 ㈜이테시스 대표, 박근석 주거복지연구원 박사 등 주거복지 관련 전문가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회에서 코디네이터들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에 정기적인 전화‧방문상담,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지자체 주거복지지원 연계 등 약 3개월 동안 활동한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마을 공동체 지원 및 개선사항에 관한 현장의견을 공유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 정책 제안 등 맞춤형 주거정보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사업은 공공임대주택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에 나서는 주거서비스이다. 고객들의 불편사항이나 주거문제를 좀 더 명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해 나아갈 수 있는 창구로 삼겠다.” 고 밝혔다.

코디네이터 12명은 지난 8월부터 안성공도 국민임대주택 2개 단지 및 공사 본사 등에 배치되어 임대주택 입주민에 대한 주거상담업무, 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업무를 수행하며, 입주민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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