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10.19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www.ggeco.co.kr/news/61336
발행일: 2019/10/07  옥경민 기자
용인도시공사, 슈퍼콘서트 때 돼지열병 차단방역 지원

【경기경제신문】용인도시공사는 지난 5일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린 블로그램 슈퍼콘서트 때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일부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며 차단방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 직원들이 지난 5일 ASF 차단방역에 나선 모습.]

용인시민체육공원 운영사인 용인도시공사에선 이날 경기장 운영인력 외에 일반직원 20여 명이 비상근무를 하며 ASF 차단방역에 참가했다.


이들은 출입구별로 조를 편성해 차도와 보도 바닥에 약제를 살포하는 등 차량이나 사람에 의한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는데 주력하면서 시민들에게 관련 수칙을 안내하는 등 계도도 했다.


한편, 김건모, 조성모, 룰라 등 90년대 유명가수들이 대거 출연한 이날 콘서트엔 2만여 관객이 나와 성황을 이뤘다.


옥경민 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