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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23  박종명 기자
경기문화재단, 4월 마지막 주 토요일 '2019 첫 번째 포레포레' 시작!
경기상상캠퍼스와 경기상상캠퍼스 입주단체가 함께 기획 운영하는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 마켓, 영화상영,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

 【경기경제신문】4월 27일(토) 12시부터 18시까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이 주최하고 경기상상캠퍼스와 입주단체가 함께 주관하는 《2019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가 개최된다. 장소는 경기상상캠퍼스 내 사색의 동산과 청년1981, 공간1986(구 M3) 등 실내외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18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 진행 모습]

2016년 개관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포레포레[forêt forêt]>는 도심 속, 숲 속 문화공간인 경기상상캠퍼스를 알리고, 문화·나눔·공유의 장으로서 시민들이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경기상상캠퍼스 입주단체(그루버)와 경기생활문화센터 동호회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포레포레는 상반기(4월~6월), 하반기(7월~9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상반기는 경기상상캠퍼스 입주단체(그루버)인 뜻뜻네트워크, 비기자, 비앤아이스포에듀와 협력하여 기획 운영한다.


입주단체(그루버)의 창의적인 기획력이 더해져서 포레포레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졌다. 특히 올해는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넓어졌다.
 

[2019 숲속 모두의 포레포레 포스터]


사색의 동산, 청년1981 잔디마당 뿐만 아니라 실내 공간 곳곳에서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작년부터 공간1986(구. M3) 특별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포레시네마’는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매월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포레시네마’는 숲 속에서 즐기는 영화관으로 4월에는 <사운드 오브 뮤직>과 <맘마미아!>가 상영될 예정이다.

 
‘숲속 장터’에는 셀러(seller) 95개 팀이 참여하여 아기자기한 창작물을 판매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연장으로 꾸며질 ‘포레사운드’는 총 4팀이 버스킹 공연(13시, 14시, 15시 16시)을 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얌얌마켓’에는 6개의 푸드트럭과 인근 지역 부녀회 및 벌터마을회에서 만든 맛있는 분식이 판매된다.

 
청년1981, 공작1967, 경기생활문화센터에서는 입주단체(그루버)와 생활문화동호회가 참여하여 다양한 만들기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육이 화분 만들기, 우정 키링 만들기 등의 만들기 프로그램과 포크댄스 등의 활동형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별도의 참가비 있음)

 

[2018 ‘숲 속 모두의 포레포레’ 진행 모습]

‘포레놀이터’에서는 어른도 참여 가능한 1등 없는 사생대회가 청년1981 잔디밭에서 열린다.(13시, 15시, 17시 /시간별 선착순 100명) 총 300명이 참여하는 사생대회로 자유롭게 그림 그리며, 전시도 하고, 귀여운 포레포레 캐릭터 뱃지도 증정한다.

 
또한 ‘숲속사무소’에서는 <모두의 숲>으로 4행시를 짓고, 응모함에 넣으면 14시 30분, 16시 30분 두 번의 공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해 직접 낭독하고 뜻밖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이사는 “따스한 봄날, 푸른 잔디 위에서 펼쳐지는 경기상상캠퍼스 포레포레를 통해 경기도민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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