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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2/01  옥경민 기자
정찬민 용인시장, 무인 안심택배함, 풋SOS비상벨 등 '범죄예방시설' 현장점검
1일 오전 범죄예방을 위해 편의점 ‧ 원룸밀집지역 등 방문해 정상작동 여부 확인

【경기경제신문】정찬민 용인시장은 1일 오전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인 안심택배함, 풋SOS비상벨 등이 설치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 도서관과 편의점, 원룸밀집지역 등을 점검했다.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택배물품을 수령하는 안심택배함은 현재 용인시 관내 6곳에, 발로 누르기만 하면 경찰서에 자동신고되는 풋SOS 비상벨은 관내 편의점 140여곳에 설치됐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1일 오전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인 안심택배함, 풋SOS비상벨 등이 설치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 도서관과 편의점, 원룸밀집지역 등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이날 수지도서관 입구에서 무인 안심택배함을 점검한 후 도서관 앞 편의점으로 이동해 발로 누르기만 하면 경찰서에 자동신고되는 풋SOS비상벨의 설치상태와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어 정 시장은 건물 외벽 가스배관에 범죄예방용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한 풍덕천동 일대 원룸과 저층 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을 방문해 형광물질을 자외선 송출기로 직접 확인했다.


정 시장은 “최근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과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려면 안전시설을 확보해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시설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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