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 비영리 사단법인 위드인사람과함께(회장 유정원)와 행복나눔밥차(대표 김희정)가 4일 "저소득아동청소년을 위한 행복(식사)나눔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위드인사람과함께 유정원 회장, 행복나눔밥차 김희정 대표와 조명수 사무총장,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박종명 상임이사, 정서영 사무총장, 송신혜 감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국내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해 교육·의료·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위드인사람과함께와 마음이 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싶다는 재능기부로 시작된 행복나눔밥차는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청소년들이 균등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며, 마음이 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사)위드인사람과함께 유정원 회장은 "경제적어려움과 가족기능결손으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게 이번 식사나눔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아이들의 결식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행복나눔밥차 김희정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봉사를 하고는 있지만 어찌하는지, 잘하는지 모르고 있었던 날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옆에서 도움 주시는 분들로 인해 참 봉사를 알게되고 더욱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발전되고 행복을 나누는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