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 등록 2019.06.14 22: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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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신문】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역 자주 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6월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 징수에 나선다.



시는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및 급여 압류, 가택 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 압류 재산(부동산·차량) 공매 처분 등 체납 처분과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 제재로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2건 이상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고질·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뒤 공매를 통해 체납 세금을 징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처분 유예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나,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정의 실현과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박진범 wlsqja30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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