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10여개 의료기관과 구급업무 발전방향 모색

  • 등록 2019.05.29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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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10여개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토론회-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통한 응급환자 생존률 향상방안 논의

【경기경제신문】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29일 북부소방재난본부 소회의실에서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10여개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중추적 수행기관인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공감하고,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통한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증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전원조정협의회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인계시간 단축 등 협의 ▲북부재난종합지휘센터 상황실과 현장 간의 효율적인 소통 등이 논의됐다.


이점동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대응과장은 “앞으로도 응급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박진범 wlsqja30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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