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신문】고양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 지원 및 지역 유휴자원 활용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2019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1명을 모집한다.
![[고양시, ‘2019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문]](http://www.ggeco.co.kr/data/photos/201905/news/images/143_L_1557298801.jpg)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근로의사가 있는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고양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7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지역특산품 상품화 및 전통기술습득사업, 자원재생사업 등 5개 사업에 근로할 총 41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분야로는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 가공화사업 ▲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 ▲지역기업 연계 공동작업장 운영사업 ▲행주산성 관람환경 개선사업 ▲정발산동 사랑나눔, 행복더하기 사업 등 이다.
지원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세대재산이 2억 원 이하의 고양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1일 6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1일 5시간)이며 급여는 근로시간당 최저임금 수준의 8,350원과 1일 부대경비(5,000원)를 별도로 지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증, 세대원 도장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6월 24일 선발자를 확정해 개별통보 한다.